간혹 물건을 찾다보면 어두워서 잘 안찾아지고, 전등을 켜도 어두운 빛의 사각지대는 있습니다. 그럴땐, 랜턴이나 손전등을 이용하곤 하는데요. 노키아 5800은 자체 듀얼플래시가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플래시를 사용하면 됩니다. 단, 그 플래시를 작동시키는 기본적인 내장 어플이 없기때문에, 이러한 외장 어플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그런 어플도 여러종류있지만, 최고 간편하고 가벼운 어플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되어있구요. 보시는것과 같이 눈금바로 뒤 플래시가 반짝반짝 거리게 됩니다. 최상단으로 올리면 단순히 'On', 최하단으로 내리면 'Off' 중간에는 딜레이가 있고, 눈금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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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계 중 디자인이 이쁜 시계가 없다. 백라이트도 없는 흑백의 전자잉크.

'디자인'도 없고 '분위기'도 없다.


오늘 소개할 어플리케이션은 무드있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offscreen 사에서 나온 Night Stand, 파란색의 은은한 불빛은 눈이 부시지도 않고, 거치대에 세워놓으면 분위기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멀리서 보아도 잘 보이고 밝기 조절도 되어 밤과 낮, 실내에서도 조명에 상관없이 켜둘수 있다.

게다가 타이멍 기능도 있어, 업무시간, 공부시간 등에  끝나는 시각에 타이머를 맞춰놓게되면 알람이 울리게된다.

이 이쁘고 이런 시계도 매일보면 지겹죠.


분위기를 새로 바꿀수 있는 플립 시계입니다. 이 어플역시 offscreen 에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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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나그네 2010.07.0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혹시 아이폰 OS의 어플리케이션인 'Sleep Cycle Alarm Clock' 들어보셨나요?

'Sleep Cycle Alarm Clock'은 아이폰의 중력센서를 이용해, 렘수면일때 몸을 뒤척이는 상황을 읽어들여, 그래프로 나타낸후 3일 동안 데이터 수집을 합니다.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들이게끔 만들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렘수면일때 몸을 뒤척이고 잠꼬대를 하고 소리를 내게되는데, 그 시기가 시작될쯤 잠을 깨우게 되면 가장 기분좋게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런 어플이 왜 오팔이(N5800)에게는 없냐?

있습니다. 바로 'Happy wake up'이라는 어플입니다.



오팔이에게도 이와 비슷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리는 조금 다릅니다.

앞서 말했듯이, 렘수면 상태에서는 잠꼬대를 하거나 소리를 내거나 뒤척이는 소리가 나게되기 마련인데요, 그 뒤척이는 조그만한 소리를 마이크로 감지해 알람을 울리게끔 작동되는 방식입니다.

위 사진처럼, 어플리케이션을 켜고, 기본 알람어플에서 일어날 시각을 설정한뒤, 다시 'Happy Wake Up'으로 돌아와 'Option'을 누른뒤 'Setting'을 눌러 감지할 시각을 설정합니다.

감지할 시간을 30분이라고 설정, 일어날 시각을 7시로 설정시, 6시 30분 부터 마이크가 작동되기 시작하여서 수면상태를 감지하게 됩니다.

기분 좋게 일어날 일만 남았네요 ^_^ 

장점 : 침대, 요, 맨바닥(?)을 가리지 않고 작동시킬수 있다.

단점 : 주위에 다른 소음이 있다면 오작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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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오 2010.05.2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주 관심 있어하는 어플입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쏴군 2010.05.2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하다고 하니, 제가 오히려 고맙지요~

      N5800은 제가 사용하고 있기에 꾸준한 관심을 두고 어플관련 글을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