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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6 MSI GX660-i460 Sirius 파헤쳐보자!! (2)
  2. 2010.10.26 올인원 스마트폰! 노키아 N8 (6)
  3. 2010.02.25 스타크래프트2 크랙, 누구를 위한 것? (14)

수능도 끝이나고 1달이 넘게 지난 이날.. 자녀에게 노트북PC 선물 어떨까요? 대학생이 되면서 기숙사도 들어가고, 그에따른 PC도 필요할텐데, 좁은 기숙사에서는 노트북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데스크탑 못지않은 선물을 해주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120~150만원대의 큼직한 노트북! 어떤게 좋을까?

뒷면


인기순위 4위를 자랑하는 MSI GX660-i460 Sirius

펼친모습




얼짱각도(?)


GX660은 130만원대의 노트북이지만, 모바일GPU에서는 최강이라 불리는 HD5870과 전력설계가 우수한 I5 460(2.53Ghz)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4GB메모리와 500GB의 하드디스크를 자랑합니다.


게임 대회

GX660은 배틀필드 온라인 라이브 대회에도 나와 게임유저의 시선을 한껏끌었습니다.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고 왜이렇게 쌰나 말입니다. 거의 1달을 가까이 평점과 리뷰를 살펴본 결과 단점이 크게 5가지로 묶였습니다.

말로만 Full HD 패널

분명히 스펙에는 1920 X 1080의 패널을 사용하지만, 시야각과 퀄리티가 매우 떨어진다고 합니다. 조금만 시야가 비틀어져도 바로 보이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발열량

15인치 고사양 노트북중 GX660은 가볍고 얇은 편입니다. 하지만 최강의 HD5870을 넣었음에 불구하고 이렇게 작게 설계되었는데 발열이 통풍구로 가지않고 키보드로 열방출을 한다네요. 특히 왼쪽 위의 키보드 부위는 장시간 사용시 심한 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의 발열량이라고 하니 엄청납니다.

OS미포함?

원가 절감을 위해 OS가 포함이 되어있지않습니다. 따라서 리커버리 시스템도 없는데, 말썽이 잦은 노트북에서는 리커버리 시스템이 필수가 되었지만, 운영체제가 없는 노트북에서는 사용자가 번거롭지만 직접 제작하거나 손수 포맷을 해야합니다. 따라서 GX660은 컴퓨터 초보자가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시끄럽고 안좋은 키보드 키감

기계식 키보드도 아닌 팬터그래프 키보드가 칠때마다 상판과 키보드가 부딪혀 덜컥털컥 소리가 납니다. 한 분은 "옆에 누가 있다면 창피 할 정도"라고 할 정도입니다. 물론 임시방편으로 키보드를 뜯어 양면테이프로 상판과 키보드를 고정시키면 되긴합니다만.. 새 노트북을 뜯고 싶어 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더더욱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야 한다면요.

터치패드의 인식공간?

터치패드를 중심으로 가장자리 3mm정도는 인식이 되지않습니다. 허나 그것을 MSI 코리아 측에서는 정상이라고 하는군요.. 정말 문제가 있네요.



하지만 이런 문제가 있어도 인기가 많은건 이가격대에 이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요 놈을 사는것 밖에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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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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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0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보라 2011.02.1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듯 특히 패널수준이 저질인거 시야각에 약한거 동의

안녕하세요? 쏴군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곧 출시될 N8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하는데요. '노키아'하면 많은 사람들이 생소해하면서도 조금 낮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노키아'에 대한 나쁜 인식을 지워주고, 내년 초에 나올 'N8'도 소개해보려 합니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얼마나 활용을 잘하냐에 스마트하냐, 스마트 하지 못하냐가 결정되지만, 밑바탕이 되는 기본 스펙은 있어야 정말 스마트하게 활용을 할 수 있겠지요.




폰 선택의 가장 기본이 되는 디자인!




디자인은 주관적이라지만, 이 정도면 독창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후면부에 장착된 카메라 렌즈는 인상적이도록 설계되어 있군요. (개인적으로 저 Carl Zeiss 글자가 마음에 드네요ㅋㅋㅋ)

만능엔터테이먼트 스마트폰도 느리면 말짱 도루묵?


노키아 홈페이지에서 인용한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쪽은 옴니아2를 연상케하는 정도인데요. AMOLED에 16:9 비율의 선명한 디스플레이입니다. 또한 요즘 거의 대부분 터치폰이 적용하는 정전식터치를 사용하므로 멀티터치에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N8'의 제일 강점이자 특징인 카메라 부분입니다. 칼짜이즈에서 생산된 12M 렌즈를 사용하고 있지요. 그리고 Xenon Flash가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어떤 핸드폰보다 밝고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디오 카메라도 720P의 HD화질로 촬영이 가능해 일반 똑딱이 디카의 모든 기능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든 고화질의 비디오와 사진도 16GB에 달하는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이 가능하고, microSD카드 슬롯이 별도로 있어 추가로 외장메모리를 증설 할 수도 있습니다.

OVI MAP으로 해외여행은 물론, 뚜벅이 네비게이션까지!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getalone?Redirect=Log&logNo=90095540752)

폰 네비게이션의 시초이자 원조인 NOKIA OVI MAP 사용이 가능하여, 전 세계의 맵을 볼 수 있고, 또한 네비게이션도 가능해 해외여행 갈 때, 출장 갈 때 모두 활용이 가능합니다.


(N8에서 구동한 OVI MAP 아닙니다! 순수히 OVI MAP에 대해서만 설명한 내용입니다.)

애플 앱스토어만 있냐? OVI Store도 있다!

OVI store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같은 개념으로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시장입니다. OVI store는 현재 오직 Symbian OS에서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해외에 유명어플들은 대부분 OVI store에 있지만, 국내 대기업의 어플이 부족한건 현실입니다. N8을 계기로 많은 국내 어플들이 나와주길 바람이죠.

N8을 소개하고 포스팅하며..


현재까지 나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의 아이폰들, 모두 좋은 OS입니다. 하지만 심비안을 한번 써보시게되면 화려한 OS라기보다는 사용자가 쓰기 쉽게 되어있는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OS랄까요?
애플의 아이폰만큼이나 많은 어플리케이션도 가지고 있지 않고 안드로이드의 화려한 UI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내년 1월 초에 N8이 약 한화 70만원정도로 판매될것이라고 합니다. 약정비용등 합치면 i-라이트 요금제라면 무료또는 모토글램정도의 비용으로 구매가 가능하겠죠.

한번 N8에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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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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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아들 2010.10.2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쏴군님 반갑습니다. 저도 노키아 유저입니다.
    노키아 N8 출시 기다리다 목빠지겠어요 ㅋㅋ

    • 쏴군 2010.10.27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충분히 매력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KT쪽에서 출시를 늦게하니 점점 매력이 줄어드는것만 같군요..

  2. 초비 2010.10.27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썻다! 쏴장 저폰내가살거

  3. LiveREX 2010.11.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고 방문했어요~ ^^
    자주 인사 나눠요~


국민들이 생각하는 국민게임을 떠올리면 뭐라고 말할까. 단연 스타크래프트라고 말할것이다.

지난 18일에 블리자드에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클로즈베타로 폐쇄적인 베타테스트였다. 선택받은 유저들은 '베타 키'라 불리는 시디키같은 암호로 배틀넷가입후 스타크래프트2 베타를 진행했다. 하지만 '베타 키'만 있다면 다른 유저들도 스타크래프트2 베타를 즐길 수 있다. 이베이나 아이템거래 사이트 등에서 고액으로 거래되는 베타키, 분명 파는이도 있고 사는이는 더더욱 많다. 엄연한 불법 행위다.

▲ 'starcraft 2'라고 쳤을뿐인데 베타키 관련 검색어들이 줄줄이 나온다.

▲ 이베이에 'starcraft 2 beta'라고 검색어를 치면 베타키 구입/판매글이 뜨며, 작게는 100달러에서 많게는 3~400달러까지 팔린다. 한화로 12만원에서 4~50만원하는 적지않은 액수다.

분명 이렇게 불법으로 베타키를 팔며 수익을 얻는 비양심적 유저들은 물론 사는것도 잘못이다. 하지만 인간적인 측면으로는 "얼마나 하고싶었으면.."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고싶은것은 못참고 달려드는 어린아이처럼 이 사람들도 모두 같은 생각일 것 이다. 살아가면서 하고싶은건 누구나 있지 않은가?

불법행위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모든 게임이 그렇듯 항상 크랙이라는것은 존재한다.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23일 화요일 해외에서 크랙이 제작되었다. '베타키'가 없는 유저도 클라이언트만 구해 크랙을 덮으면 리플레이 모드가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베타키'가 없던 유저의 상황과는 꽤 달라졌다.

리플레이 정도 보는게 무슨 문제냐고?

이번 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는 공객적인 오픈베타가 아닌 클로즈베타, 즉 CBT로 폐쇄적인 베타테스트다. 그만큼 '베타키'미소유 유저들에게 공개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물론 기대감이나 추후 판매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여 한것일지는 모르나, 공개를 바라지 않는다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유저들이 그냥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리는 것과는 달리 리플레이모드에서는 직접 조작이 가능해, 모든걸 알수가 있게되는 샘이다.

 ▲크랙으로 뚫어 리플레이감상이 가능하다. 목록선택화면

▲타인이 플레이한 영상만 있으면 누구나 감상이 가능하다. 커맨드센터가 보인다.

지금의 리플레이 크랙은 아무것도 아니며, 곧 멀티플레이 까지 가능한 크랙을 내놓겠다고 해커들은 말한다. 스타크래프트는 이에 정식발매일을 늦춘다고 한다.

정식발매일을 늦춘다는 것은 '베타키'가 없는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스타크래프트2를 빨리 즐겨볼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로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크랙이 나와야 '베타키'가 없는 유저들이 불법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만약 이번 리플레이 크랙이나 다른 크랙들이 나오지 않는다면 또는 않았다면, 스타크래프트는 버그리포트로 통해 버그개선과 몇몇기능 추가등으로 정식발매일을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리플레이 크랙으로 인해 발매일이 늦어진 결과 빨리 정식발매된 게임을 해보고 싶은 유저들은 속이 터져라 기다려야만 해졌다. 꼭 이렇게 까지 일찍 크랙을 내놓아야만 했을까?

새로운 크랙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정품발매일을 늦추는것보다 크랙개발을 중단하고 정식발매일이 나오면 정품을 구매해 빨리 합법적으로 플레이하는게 옳다고 본다. 빨리 하고 싶더라고해도 오픈베타가 아닌이상, 하지 못하는게 당연한것이고 크랙을 통해 멀티플레이등을 한다해도 버전은 '베타'에 불과하다. 모든 기능이 있는게 아닌 필수요소를 테스트하기위한 시험판일 뿐이다. 그걸 빨리해보기위해 정식발매일을 늦추는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닌가 싶다.

지금 당장이라도 크랙개발을 멈추고 정식발매일을 앞당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정식발매뒤에는 정품유저는 모두 구매했을테고, 불법유저는 그때 블리자드 측에서 막아도 늦지않다고 본다. 지금 스타크래프트 공개서버가 아닌 정식배틀넷에 불법유저가 거의 없는것과 같이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마찬가지로 조취를 취해주면 서로 좋은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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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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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S 2010.02.25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화제의 스타2네요.
    베타키 하나에 50만원이나 한다니,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꽤 짭짤할지도..;;;

    저 역시 베타테스터 신청은 했으나 당첨이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만.. 저렇게까지 해서 플레이하고 싶진 않더군요.

    현재 게임메카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긴 한데 이것도 그리 큰 기대는 걸고 있지 않습니다.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쏴군님 혹시 블로그 다시 시작하시는 건가요? 왠지 믹시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쏴군 2010.02.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봐도 놀랍습니다..! 저라도 판매했을지도 모를정도의 가격이네요.;;

      저 역시 당첨되지않아 아쉽지만 스타1을 하는것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네 다시 시작하는거에요~

  2. 뿌시 2010.02.2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트랙백인가 봤더니 쏴군~~
    좋은 글입닙다. 해커들은 우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소프트웨어를 크랙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로 인한 득은 해커가 아닌지라 알수 없지만..

    아이폰/팟 세상에서는 탈옥이라는 툴을 만드는데 이미 그곳에는 한 인물과 한 팀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결국 따라올 수 없는 벽을 만들어버린 해커들은 그 분야에서 강력한 입김을 행사하게 되더군요. 어둠의 대통령 ? ^^

    • 쏴군 2010.02.26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커계에서도 스펙높이기라는게 있는지..;;

      솔직하게 저는 크랙개발에 반대는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정품을 사용하는 유저나 예정인 분들에게는 피해가 가지않아야한다고 보죠. 저는 이번 스타2가 가격만 적절하다면 구입예정인데, 이런식으로 늦춰버리면 저같은 유저분들에게는 크나 큰 피해가 될지도 모르죠.

      아이폰 탈옥과 아이팟 해킹은 정품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전혀 폐를 끼치지않습니다.하지만 이번경우는 조금 다르죠. 그리고 그러려니 하고 넘기기에는 사람들의 기대도 크고 규모가 큰 소프트웨어다 보니 더 화가 나네요.

      처음으로 트랙백걸어봤어요..ㅎㅎ

  3. 뿌시 2010.02.2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스펙높이기가 있죠. 지금까지 국내 사례를 보아도, 유명 게임에 치명적인 핵을 만든 해커들은 처벌받기보다는 해당 기업에서 스카웃해간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사례는 쩡~진이라는 해커가 스타크래프트 겹치기핵을 만들고 한빛에 스카웃되어 입사했습니다.

    크랙의 가장 큰 문제는 개발자들이 먹고 살기 힘든 상황을 불러온다는겁니다. 블리자드가 왜 크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출시를 늦출까요 ? 그야 크랙되어 돌아다니면 자신들이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이지요 ..^^ 그들 입장에서 출시가 늦는것은 둘째입니다. 애플에서도 지속적으로 탈옥을 막는것들은 자사의 돈줄인 앱스토어가 크랙되어 앱판매가 안되면 자사 수입이 결과적으로 줄어들게되지요. 요즘은 워낙 능력좋은 해커들이 적어 소소하게 어플 크랙이나 하는 해커들은 명성이 낮죠.

    하지만 기대가 큰 대작 sw나 게임에 대한 크래킹은 명성을 쌓기 딱좋지요.

    • 쏴군 2010.02.26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런가보군요. 그리고 크랙하면 대명사가 1911인거같던데, 크랙을 전문으로 만드는 단체인거같더라구요.

      그런거보면, 일단 돈없이 궁핍한 사정에서는 고맙기는 하지만, 조금 쓰면서도 찝찝한 경우가 있네요.

      우선 크랙을 원천적으로 막는건, 모두가 정품을 쓸수있게 현실적인 가격으로 맞대응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ㅜ.ㅜ

  4. 어이무 2010.02.26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일도 정해지지 않은 게임을 어떻게 안지는 모르겠으나 정식발매일은 언제인지요?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리플크랙은 크랙없이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쟈가 클라이언트로 지원해주는 파일 복사, 붙어넣기 하면요.
    그리고 크랙개발을 그만두라고 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글을 적지말고 직접사이트 찾아서 거기서 항의 하시기 바랍니다. 크랙이 없다고 하더라도 발매일이 빨라지는것도 아니니 그리고 살사람은 다 삽니다. 2.0에는 그만큼에 매력이 있으니까요.
    발매일가지고 늦춘다니 이런 근거없는 추측성글을 쫌 당황스럽네요.ㅡ 기자생각나서요.

    • 쏴군 2010.02.2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지적 감사합니다.

      정식발매일이 저도 언제인지는 모르나, 블리자드측에서 정식발매일을 더 늦춘다고 발표했습니다. 우선 단 하루라도 늦춰진거면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애가 탈뿐이겠죠.
      그리고 그렇게 가능한데, 크랙개발자는 왜 리플레이 크랙을 개발했나요? 그리고 곧 멀티 플레이 크랙도 내놓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정식발매일이 그대로 유지되긴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 곳이고 소속된 카페 커뮤니티나 기타 다른 사이트가 아닌 저만의 공간이죠. 저만의 공간을 다른분과 공유할 뿐이지, 이게 다른분들을 '위한'블로그는 아니지요.
      저도 그리고 마지막에 살사람은 다살거니 그때가서 불법유저들을 차단해도 된다고 포스트에 써놓았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저도 곤란합니다. 2.0에 매력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요. 베타테스터들의 블로그를 가보면 칭찬도 있으니깐요.

      블로그에서 객관적인 글을 적는다는 것은 신문기자가 되라는 말씀이신가요? 내 개인의 의사를 표현하고, 추측성글도 적을 수 없는 것인가요? 그리고 발매일이 늦어졌다는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인데 말이죠. 당황스러운건 저입니다.
      지적 감사드리며, 오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5. 2010.02.26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쏴군 2010.02.27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제 밤늦게 까지 고생도 해주셨는데(?)

      블로그에 초보다 보니, 뿌시님 댓글을 읽어보면서 반성도 해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다보니 부족한 지식도 많구요. 이런 포스팅도 거의 처음이나 다름이 없고, 저런 악플 아닌 악플에도 감정이 욱해지네요.

      그래도 뿌시님이 어드바이스를 해주시니, 다행이기도 하구요.

      남들을 위한 공간이라.. 그 생각은 하지만, 위같이 감정이 욱! 해질때는 이성을 버리게 되네요^^;; 하하하하하;;

      저에 대해 기대도 감사하구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쏴군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란거.. 꽤 어렵군요. 어서 빨리 뿌시님만큼이라도 성장하고 싶네요.^^

      그리고! 뿌시님을 버리다뇨? 절~대! 그럴일 없습니다. 헤헤헤

  6. 2010.02.2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츠나 2010.03.0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스타투!!!!!!!!!!!!!!!!!!!!!!!!!

    해보고싶어!!!!!!!!!!!!!!!!!!!!!!!!ㅠㅠㅠㅠㅠ

  8. Bengi 2010.03.07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이거 관련 글을 쓰려고 했는데 쏴군님께서 먼저 쓰셨네요. 트랙백 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