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작성전 체험단 모집에 참여하게 해주신 PC사랑(http://www.ilovepc.co.kr)에게 감사를 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나 영화등을 좋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TV도 USB 지원 모델로 구입했는데, 이놈이 코덱을 거의 지원을 하지를 않네요. 좀 속상했는데, 마침 XF2 체험단을 모집하길래 지원했습니다.

택배를 받으면 가장 먼저 보는것이 패키징입니다. 구성품과 포장상태등을 따져 보는 것입니다.

1. 패키징


택배를 받으면 에어캡포장을 뜯으면 바로 이런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제품을 우선시 강조한 느낌이 확 오는데요. 한눈에 크기가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매우 작습니다.


구성품은 이렇게 이루어져있습니다. 자세한건 밑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꼭 필요한 구성품들로 부족하지않게 채워져있습니다.

특히 AC어댑터의 경우 수출을 대비해서 각 나라별,지역별 콘센트가 다른걸 감안하여, 콘센트 부분의 모양만 다르게 배송을 해주기 위해 분리형 방식으로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CR2032 리튬배터리와 리모컨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리모컨의 기능은 매우 단순하고 화면에 따라 표시 방법이 다르기때문에 설명을 생략합니다. 단 TV리모컨과 다른점이 있다면 CH+-있어야 할 자리에 ZOOM+-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이렇게 리모컨에 배터리를 삽입하는 방식인데, 중요한건, 감도가 매우 떨어집니다. 정말 TV리모컨이나 오디오 리모컨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느리고 답답한 리모컨.. 반응이 없길래 한번 더 누르면 연속으로 응답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침착하게 사용하셔야 합니다.

2. 외형

파워버튼은 우측 앞쪽에 버튼이 달려있으며, 소리는 엄청 크고 투박합니다. 하지만 리모컨으로 끄고 켤수 있기 때문에 소리에 관한 신경은 안 쓰셔도 됩니다.


하단에는 리모컨 수신부와 함께 상단에는 M(메인 버튼) 4방향키와 OK버튼, 그리고 정지 버튼이 함께 있습니다. 이 버튼만으로도 대부분 조작이 다 가능합니다.


전원 연결시 7개의 버튼에서 파란색의 은은한 LED가 나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눈아프지도 않고, 멀리서 쳐다보았을때는 LED가 안쪽으로 패여서 그런지 불이 들어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불을 끄고 디빅스를 사용할때도 눈부심이나 불빛으로 인해 걸리적 거리는 부분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면에는 리모컨 수신부가 있고 후면에는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단자들이 모두 총 집합되어있습니다. 전면의 리모컨 수신부나 디자인을 가리지 않고 후면으로 모두 모아 놓은 점은 매우 칭찬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케이블을 모두 연결해도 연결에 방해를 주지 않습니다.



AC어댑터 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구성품인데요. 인버터가 콘센트부분에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사진 같이 정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꽂아야 할때도 있고, 멀티탭같은 여러 콘센트가 꽂힌 상태에서는 도저히 꽂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노트북 AC어댑터처럼 인버터가 선과 선으로 연결되어 중간에 있다면, 콘센트의 간섭없이 사용이 가능 할 것입니다. 이 점은 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외형편을 마치면서 성능편과 함께할 삼성 LCD TV LN46B620과 5.1ch홈시어터입니다.

Posted by 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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