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계 중 디자인이 이쁜 시계가 없다. 백라이트도 없는 흑백의 전자잉크.

'디자인'도 없고 '분위기'도 없다.


오늘 소개할 어플리케이션은 무드있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offscreen 사에서 나온 Night Stand, 파란색의 은은한 불빛은 눈이 부시지도 않고, 거치대에 세워놓으면 분위기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멀리서 보아도 잘 보이고 밝기 조절도 되어 밤과 낮, 실내에서도 조명에 상관없이 켜둘수 있다.

게다가 타이멍 기능도 있어, 업무시간, 공부시간 등에  끝나는 시각에 타이머를 맞춰놓게되면 알람이 울리게된다.

이 이쁘고 이런 시계도 매일보면 지겹죠.


분위기를 새로 바꿀수 있는 플립 시계입니다. 이 어플역시 offscreen 에서 제작하였습니다.

Posted by 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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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나그네 2010.07.0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